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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싫다는게 ......그게 이유였니?

당당히 가지 그랬어... 왜 굳이 상처와 치유될수

없는 아픔 .. 너무나 상처가 깊어서 회복 될수

없을 만큼 해야만 됬어? 너는 그냥 그런 사람이야.


동생한테 다 들었어.90 프로 이상은 나한테 한것

처럼 시비를 걸던 싸우던 이런식으로 의처증


증상처럼 보인후 바로 딴 사람 만난다고... 이제

카톡에 여자들 번거롭게 이름을 숫자로


바꾸지말고 그냥 쭈욱 그렇게 살아.


더럽다. 너란 남자 .과거의 기억에서조차



너는 없던 남자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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