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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에 걸린 화가가 그린 그림

추억팔이女 |2014.07.12 00:01
조회 198,694 |추천 248

 

 

 

 

 

 

 

 

 

 

 

 

 

 

 

 

 

 

 

 

 

 

 

 ※ 지슬라브 백진스키※ 폴란드 Zdzislaw Beksinski


폴란드 출신 현대 미술의 거장
1929년 폴란드 카르티아산맥 근처의 도시

 "샤녹"에서 출생 2005년 2월 22일 사망
 유년시절을 2차대전의 영향으로 암울함 속에서 보냄


1958년 비평가들로부터

그의 사진작업등이 호평을 받기 시작함
그후 그는 드로잉 작업에 심취

그의 극사실적인 묘사와 난해한 작업이 시작됨
폴란드 현대예술의 대표주자가 됨

1990년 새로운 매체인 컴퓨터그래픽 작업에 착수
지난 30여년간 셀 수 없이 많은 초현실적 환상적 작품세계를 발표

고야를 연상시키는 강렬한 긴장감과
터너를 보는듯한 귀족적인 색감으로

마치 칼을 빼든 것처럼 붓을 휘두른다
백신스키가 창조하는 세계와 캐릭터들

그 것은 한눈에 들어오는 환상적 아름다움

그 자체이며 끊임없이 마음속에 떠오르는
좀처럼 잊을 수 없는 미스테리다

추천수248
반대수5
베플|2014.07.12 06:00
우울하고 어두운데 너무멋지고 감정이느껴지는거같음 다맘에든다
베플이묭|2014.07.12 03:18
뭔가 콘스탄틴에 나오는 그래픽이 저걸 딴것같답......지옥이네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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