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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운이 좋았던 모자 ㄷㄷ

추억팔이女 |2014.07.12 00:06
조회 181,492 |추천 492

 

 

 

앞에서 가던 트럭의 철근이 관통했는데

기적적으로 피해갔다고 합니다

 

  엄마와 아들은 이날을

두번째 생일로 정했다고 합니다

추천수492
반대수5
베플나뚜루|2014.07.12 01:58
하늘이 도왔네요..
베플꺼뎡|2014.07.12 11:11
하늘이 최고의 생일선물을 주셨네. 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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