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두살 여자입니다. 두달전쯤 호감있던 오빠한테 장난식으로 호감있다고 말했 어요(별로친하진않은)..근데 그때 상황이 오빠가 자기 친구가 괜찮다면서 만나보라고 그러길래 "난 오빠가더 좋은데ㅋㅋ"이렇게 말한거라 오빠가 어떻게 받아들였는지는 모르겠구요ㅜㅜ그 후에 다른 사람들이랑 몇번 만나면서 저한테 귀엽다고 하고 다른 사람이랑 얘기하면서 제가 이쁘다고 하고... 저는 이게 친해져서 그러는건지 동생으로만 선그으려고 그 러는건지 모르겠거든요.. 제가 호감있다고 말했는데 오빠도 절 괜찮게 생각한다면 연락이 왔을텐테..지금까지 선연락이 없는걸 보면 포기하는게 좋을가요? 아니면 오빠가 제 맘을 눈치채지 못했을 수도 있으니 제가 먼저 연락하는게 좋을가요? 도와주세용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