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27살..
정말 몇년 만에 호감 가는 여자가 생겼는데요 얼마 마주치진 않았어요 4일?정도..
근데 보면 볼수록 매력이 있고 전 얼구보다 사람 성격을 많이 비중을 두는 편인데 성격도 너무..
맘에 드는 여자가 있습니다.
제가 처음 만날때부터 맘에 두고있다가 연락처를 물어보려다 매번 실패하고 ..
오늘 정말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그런데 전화번호를 얻어보려고 찾아갔는데..................
오늘 부터 만날수없게 되버렸습니다 그 사람이 다른 지점으로 가버렸거든요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사람 친구가 있길래 .. 친해지고 싶어서 그런다 번호좀 알수있겠냐 ..
이런식으로 말을해서 친구랑 연락을 해보고 저녘에 연락을 주겠다라고 말하더군요(좋아하는 사람 번호를 바로 물어볼수는 있었으나 ..상대방 이 불편해 할까봐)
근데 답장이 온다는게 ...ㅠㅠ
지금 잘되가는 남자가 있다고 카톡이 오더군요 ...힘이 빠지더군요 ㅎㅎ
그래서 우선 친해져 보자는 생각으로 그렇구나 걍 친한 오ㅃㅏ동생으로 지내게 번호는 알수있지않을까 라고 답을 햇는데
잠이 들어버렸는지 연락이없네요
이거 걍 끝내야하나요 ? 아님 여자 분들이 보기엔 어떤식으로 하면 좋겠습니까..?
(여자 성격이 굉장히 딱 부러지는 성격...형들이 장난을 쳐도 딱 잘라버림..좀 말이없고 야무짐 이런 터프?? 차가움?) 이런 여자하테 어떤식으로 호감을 얻을수있을까요 ..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좋은 답변기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