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에서 짝사랑하는 연하의 남자애가 있는데...
연하라 좋다고 대놓고는 못하겠고, 또 사내라서 부담되는데
사내에 제가 그 짝남 좋아하는 건 몇몇 친한동료들만 알고 있는 상황에서
얼굴한번 더보려고 일부로 일없는데 찾아가서 서성이거나 말 간단히 붙이곤 하는데
눈치를 챘는지.. 처음엔 멀어지는거 같았는데 요새는 가끔 음료수나 커피도 사주고
처음엔 눈도 잘 못마주치다가 요새는 그래도 가끔씩 아이컨택도 해주더라구여..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여? 더 기다려볼까여?
그린라이트 맞는건가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