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랑 했지만 제 방식이 잘못된걸 너무 늦게 알았습니다 .
첫번째 헤어지자 할때 변해본다 했지만
그러지 못하고 반복으로 이젠 그녀의 마음에
제가 다 떠났습니다.
절망적인 하루를 보낸다고...술을 아무리 먹는다고..
그녀를 잊어보려 할때 마다
더욱더 깊어만 가는 사랑의 감정으로
죽을거 같아여
이별후 이미 한번 연락 했지만 차가운 말이
비수가 되어 돌아 왔고 모든 연락처를 차단 당했죠..
그래도 후회 안들 때 까지 구질구질 하게
잡아 보고 기다리려고 합니다.
기다리다 지쳐서 내 머리속에 그녀가 희미해 지더라도
기다려 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