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에 거주하고있는 4살 여자아이의 엄마입니다
제아이는 4살(40개월)로 13.5kg 입니다
부천세종병원에서 초음파와 CT를 찍었는데 심방중격결손이라고 제아이의 심장에 구멍 16mm, 6mm 두개가 있다고합니다...
심방중격결손은 심장병중에도 가장 예후가 좋은병이라 막기만 하면 부작용도없이 잘살수있다고 하는데.. 어린딸아이의 엄마로써 너무 마음이 아프고 눈물로 지세우고 있습니다..
담당 주치의 선생님께서 .. 허벅지쪽으로 기구를 삽입후 시술하는 방법과
보통 심장수술하는 두가지방법을 설명해주었습니다
일반적 크기가 작은경우에는 허벅지쪽으로 기구를 삽입후 시술하는 방법을 많이사용한다고합니다.. 이방법이 아이에게 흉도 많이 안나고 회복도 빠르고 좋은방법이긴 하다고하더라구요..
여자아이의 엄마로써 이방법으로 치료해주고싶은데..
선생님께서 16mm 제법크기가 커서 수술적 방법도 생각해야한다..
그러나 허벅지쪽 방법도 "해볼만은하다.. " 이런표현을 하십니다..
허벅지쪽으로 기구 삽입해보고 안되면 수술로 하겠답니다..
아이가 조금이라도 덜힘들어할쪽으로 결정하고싶어요.. 부모가 결정하라고합니다..
16mm.. 허벅지쪽으로 시술할수있는 크기가 맞는것지.. 아닌지 ..
의학적으로 무지한 부모가 .. 4살 어린딸에게 해줄수있는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최대한.. 힘들지않는 방향으로 하고싶은데 ...
어떻게하는것이 가장좋을까요... 경험있으신분 답글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