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매우 진지합니다. 그친구와 저는 교회모임에서 만났어요. 당시 그친구는 저에게 잘생겼다고 얘기하더군요.저는 그친구와 어색해서 그날 진지하게 대화를 못했지만 먼저 연락을 해서 친밀감을 갖게됬고 그친구가 한번보자고 해서 최근에 그아이 친구들과도 함께 밥을 먹었어요. 나중에 영화보자는 군요. 즐건시간 보내고 집에는 같이 걸어갔어요. 그친구랑 저의 집은 10분사이의 가까운거리에요. 바래다준다길래 저는 집에데려와서 마실거주고 얘기좀 하고 바래다 줬어요..그친구가 생일도 물어보기도하고 생파 받은적 없다보니 챙겨도 준답니다...이느낌 뭐죠? 20년을 쪼금넘긴 모태솔로남에게 조언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