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가슴이 답답해서 글 올려요
제가 마음과 다르게 장난을 쳐서 애정표현을 하는 편인데 예를 들어 너만 볼거라고 하는데도 에이 여자 많지 이런식의 장난을 몇번쳤습니다 어쩌면 제 마음 확인받고싶어서였겠죠
점점 저는 그가 좋아 지고있는데 그는 이런 장난이 자신을 믿지 못해서 그렇다고 일상적인 얘기를 하고 싶어도 제가 또 그런식으로 의심하고 할까봐 걱정된다고 합니다
제 자신은 좋고 그런데 그런 장난치는 생각만 하면 잘 모르겟다고 합니다 벌써 연애 초반인데 그저 좋아야할때인데 저의 틀어진 연애방식에 이 사람은 벌써 힘들어보입니다 다시 온전한 관계로 돌아가고 싶은데 이미 늦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