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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 인간들

탱구리 |2014.07.14 08:27
조회 817 |추천 0

스퀘어원 가서 아기들타는 자동차를 태우려는데 어떤 아이가 앉았있었다. 그냥 앉아있는거라고 아이아빠는 애를 내려오라하고 그엄마란 사람은 전화통화만 내내. . 난 그냥 애를 안고 기달렸다. 근데 아이는 그차에서 안내려온다고 버티는중. 정말 고집이 샜고 말않듣는 아이였지만 부모가 그리만든것같았다. 아빠란 사람두 계속 내려가자만 무한반복. (아주 좋은 목소리로). 결국 아이아빠가 엄마를 불렀는데 똑같았다. 내려가자만 무한반복. . .(절대 아이가 어떤 잘못을해도 혼을 낼꺼 같지 않음) 한 20분은 기다린듯. 난 오기가 생겼다. 미안하다말한마디없이 아주 좋게 아이말만들어주고있는 부모가 어처구니가 없어서. .
결국 그 엄마라는 여자가 나한테 아이가 이 차 캐릭터를 아냐고 묻는다. 자기아이가 않내려온다고 강제로 울려서 내릴순 없단다.자기 아이는 울리수는 없다는거다..황당
진짜 ㅁ ㅊ ㄴ 같았다. 완전 열받아서 싸웠는데 . 아이아빠가 죄송하단 소리에 그냥오긴했지만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은 지금이상황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이런부모들 때문에 자기만 아는 이기적인 애들이 생기는거 같다. 기분좋게 가서 인간덜된것들 때문에 기분만 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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