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런 교회에 개념없는 두년 때문에 스트레th야
ㅅㅂ 하고 다니는 짓이 진상짓인데 지네들은 그게 진상인줄 모르고 설치고 다녀 (한 년은 얼굴이 효크고 한년은 슈퍼주니어 빠순이)
그래서 내가 한번 폭발해서 한대 치긴 했는데 그건 아무리 생각해도 양아치짓을 한거임
근데 이 ㅁㅊ년들이 지내들 다쳤다고 조낸 불쌍한척하고 동정표 얻을려고 별의 별 짓 거리를 다하고 다녀 내가 이년들 때문에 다니던 교회 안나가고 있는데 자숙한다고 안나간거지만 그냥 자숙을 좀 해보니 이 반성의 기미가 없는 희대의 망할년들 보면 또 한대 칠까봐 그 교회 뜨려고 생각 중 아 이 망할년들 때문에 인간 관계도 깨지고 미치겠네 아 죽여버릴수도 없고 미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