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7.17 제 영혼이 하늘에서 내려온지 만 27년이 때가 다되어갑니다.
/
그동안 저는 오직 저의 실제 체험에만 입각한 실제 가르침을 폈고,
이제 말문을 서서히 닫으려 합니다.
/
여러분들은 예수 석가, 공자, 맹자 그 누구도 믿거나 의존하지 마세요.
/
정기우 교도들은 정기우 가르침을 따르리니,
제가 걸어온 족적으로서의 제 삶을 여러분이 본받을 때,
" 여러분은 스스로 여러분 자신을 구원하는 부처로 자기 창조되는 겁니다"
/
여기는 대한 나라이고, 지금 이시간 여러분의 창조주님은 오직 여러분 부모님이시라는 것만을 깨닫고,
오직 효도로서 " 스스로 우뚝 선 여러분 "이 되시기 바랍니다.
( 그 어떤 교주들에게도 노예가 되지 말 것~!!! )
/
하늘은 본시 自存하나니,
바로 그러한 여러분들이 하늘 백성이고, 불국토의 주인 부처님들입니다.
///
적들이 ( 세상나라의 기존 도그마의 노예들 ) 많아졌기에, 전 이제 떠나려 합니다.
/
반면 나의 벗들도 정말 무수히 많이 생겼겠지요. ^^
/
이만 제 가르침 끝맺습니다.
늘 건승하시고, 안녕히 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