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가 가혹하네 뭐네 일제 만행이네 뭐네 이야기는 많죠.
하지만 그걸 그대로 믿기에는 상당한 의문이 있습니다. 뭐냐구요?
바로 역사에 대한 깊은 조예를 가지신 한국여자 분들을 보면 진짜로 일제시대가 가혹했는지 의심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보통 나라를 빼앗겨서 그 지경이 되었다고 하죠.
그러면 진짜 일제시대처럼 가혹한 상황을 막기 위해서는 나라를 잘 지켜야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런데 논리적으로 퍼펙트하시고 전지전능하시며 역사에도 모르는게 없는 우리 한국여자분들께서는 국가를 지키는 일에 실질적으로 하는 일이 전혀 없잖습니까. ㅋㅋㅋ
평등하자고 하면서 국가를 지키는 평등한 의무에는 국가에서 안 시켜서 안한다느니 - 그런데 국가에서 시키지도 않은 권리주장은 또 잘 하더군요- 임신하고 생리한다느니 덮어놓고 찌질하다고 한다느니, 어머니 드립치기.
그런거 말고 하시는거 있습니까? ㅋ
쉽게 말해서 지금 국가지키는 일은 조금도 안하고 계실 뿐더러 하지도 않겠다는 열망을 보이시지 않습니까.
여성분들의 이런 것들을 볼 때 진짜 국가를 빼앗긴 36년이 가혹하기는 했는지 의심을 가질 수 밖에 없잖아요? ㅋ
상식적으로 진짜 국가없는 현실이 참혹하다면 논리적으로 퍼펙트하시고 개념이 충만하시며 역사의식이 쩔쩔 끓어넘치시는 한국여자분들이 나라 안지킨다고 저럴 리가 없을테니까요 ㅋ
오히려 일제시대는 행복한 시대 아니었을까요? ㅋ
혹은 한국전쟁 당시는 유토피아가 아니었을까요?
여성분들의 국방에 대한 행위와 역사를 연결해보면 참혹하다는 역사가 진짜로 그랬는지 의심해 볼 수 밖에 없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