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끼리 이젠 마땅히 갈곳도없고 30중반인 우린 3명이 한달에 1~2번정도는
미아리에있는 돈텔마마나이트에서 놀러갑니다
웨이터 이쁜이를 찾고 입장 저는 홀에있는게좋은데 친구2명이 룸을 고집하는바람에
언제나 룸에서 ㅋㅋㅋ 이쁜이 웨이터가 열심히 부킹을 해줍니다 대화도잘되고
공감대가 통하는 비슷한나이대의 여자분 3분과 합석성공 뭐 나이가 나이니 만큼
이런저런 이야기도 잘통함 ㅋㅋ 저의 파트너의 그녀 노래도 무지잘하고 몸매 얼굴 굿
ㅋㅋ 솔로에서 짝이되어서 잘되고 있네요 저는아직 미혼인지라 ㅋㅋㅋ
암튼 돈텔마마 놀러가시면요 ....웨이터 이쁜이 찾으세요...부킹 굿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