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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금융, 씨씨티비, 법, 에 관해 일하거나 공부하시는분! 그리고 대구지역분들

준이 |2014.07.14 21:04
조회 89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사는23살 학생입니다.

저는 어제 7월13일 일요일 낮 1시 35분경 대구 중앙 농협에서 돈을 6만원 인출하였습니다.

인출하고 나서는 돈을 챙긴줄 알고 밖으로 나섰는데 돈이 없더군요.

그래서 다시 확인하러 은행에 들어갔지만 기계로 다시들어간건지 아니면 누가 가져 간건지 알수가 없어서 오늘 7월14일 두시쯤에 다시 은행에 갔습니다. 조사를 하고 경찰서에 신고를 한뒤 씨씨티비를 확인했습니다.

 

제가 돈을 인출한뒤 친구가 은행 안에서 머리를 묶는다고 입구쪽에서 묶는 것을 기다려 주고 있었고 그틈에 은행에 들어온 여성 한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은행 안의 모든 사람은 모두 저와 제친구를 포함한 4명이 다였구요. 저는 2번창구에서 거래를 하였는데 삐삐삐소리가 난것을 저의 부주의로 듣지못하였습니다. 하지만 그소리를 들은 좀 전에 들어오신분이 돈있는 것을 확인하고 바로 챙겨가는 것을 확인하였고 그런뒤 자신의 거래가 남았는지 바로옆 1번창구로 향하였습니다. 그러고 나서는 카드를 넣고 거래를 하는가 싶었지만 거래내역이 조회가 안되는 것으로 봐서는 카드만 넣었다가 바로 빼서 그자리를 황급히 떠나였습니다.

 

누군가에게는 6만원이라는 돈이 적은 돈일수 있지만 타지에서 대구로 오게된 저에게는 매우 큰돈이며 소중한돈입니다. 보시는 분들 또한 당신의 부주의로 생긴일이니 당신탓이다 당신이 잘못했다기 보다는, 돈이 있었으면 그자체를 두지못하고 챙겨가버린 그여자분, atm기계가 소리가 나면 주위에 달랑 4명 밖에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돈 주인이 누군지 한번도 물어 보지 않은 그여자분의 죄도 충분히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저는 경찰서에 진술서를 넘긴상태고 자세한사항은 담당형사와 함께 다시 은행을 방문해 자료들을 가지고 조회할 예정입니다. 시간이 오래 걸릴지언정, 꼭찾고 싶습니다 혹시 대구 시내에서 혹은 아는 사람들 중에서 7월 13일에 이런 인상착의를 하신분을 보셨으면 꼭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자분의 인상착의는 검은색 4~6cm되는 정도의 굽이 있는 구

두를 신으셨으며 무릎정도 까지오는 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계셨고

가방도 검정색이였습니다.

머리는 가슴과 쇄골사이 정도의 길이셨고,

또한 머리색은 검붉은색에 웨이브가 있는 머리였습니다.

나이는 20대 후반에서 30대 중후반으로 보이셨고

키는 162~4cm정도로 되 보이셨습니다.

 

기록으로만 찾을수 없는 점은 너무 안타 깝지만 이렇게 sns나 정보망을 통한다면 찾을 수 있을 꺼라생각합니다. 또한 이분을 법적으로 어떻게 조치를 취할 수 있는지와. 잠잠하게 넘어가려는 은행직원을 어떻게 할수 있는지가 매우 궁금합니다. 자주있는 일이고 저의 부주의한점이라 생각치 마시고 꼭 좋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작은 돈이니 그냥 잠잠하게 넘어가려는 은행직원과 그리고 열심히 도와주시려는 중앙 파출소에계신 분들 너무 상반되는 모습을 보여주셔서 경찰 분들에게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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