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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는 애엄마들...

참나 |2014.07.15 15:54
조회 8,455 |추천 44


카페에서 혼자 일하는 알바생입니다.
몇시간전에 또 어이없는 일이 있었어서 다른분들도 신경써주길 바래서 글올려요
애기엄마 3명 + 유모차 3대
저희카페는 작지도 크지도않은 크기예요
애기엄마들이 죄다 커다란 유모차끌고와서는 좁다고...
도대체 왜 그런 큰유모차를 끌고다니면서 그러는건지
그런불편함있음 큰곳이나 백화점을 가야한다고 생각해요
유모차 3대 꾸역꾸역 끌고들어와서는 있다가
제가 화장실갔다온 사이에 나갔더라구요
그래서 치우려구왔더니 우유를 테이블에 쏟고 닦지도 않고... 쓰레기떨어진건 제가 치우는게 맞지만 거기에 있는 사람들이 불편하니 당연히 우유쏟은건 자기네들이 닦아야하는거 아닌가요
저도 조카데리고 다니면서 다 치우고가서 애없다고 엄마맘 모른다고 하지마세요
슈퍼맨에서 송일국씨가 애 하나도 아닌 세쌍둥이데리고 있는데도 아이들 바닥에 흘리는거 치우는거 못보셨나요
애 하나 있는거 정신없는 핑계는 못되요
게다가 테이블위에 자기 애새끼 똥귀저기 올려놓고 갔더라구요
나가는길에 화장실있는데 거기에 버리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음료 및 파이케잌을 만드는곳에 어떻게 똥귀저기를 버려놓고선 그 음료를 또 사먹는거 완전 웃기더라구요
자기네들 입에 들어가는 음식을 파는곳인데 종종 이런 어처구니없는 사건이 생기네요
제발 애엄마들 욕먹기싫음 자기있었던 흔적 조금이라도 정리하고가세요
기본매너 입니다
아름다운 사람이 머물럿던 자리가 아름답다고 하지않습니까

개념을 똥귀저기에 같이싸서 내팽겨쳐졌다고 생각해요
추천수44
반대수2
베플애엄마보거라|2014.07.16 10:44
너네 애엄마들아. 똥기저귀 커피숍 테이블에 쳐 놔두고 가지마라. 그리고 키즈 카페 가라. 세상은 너네를 싫어한다. 특히 카페에선 너네의 존재 자체가 민폐다. 니도 애 낳아 키워보라고? 누가 그애 낳으랬냐 억울하면 배에 쳐 집어 넣어라.
베플ㅎㅎㅎ|2014.07.16 08:00
저런것들 지적하면 니들은 애를 안낳봐서모르네..서비스업이 원래 그러는거아니냐..되려 큰소리죠...못배운티내는거라 그러니 냅두세요..다 되받을겁니다...무식한엄마에 무식한 자식이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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