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재보선을 앞둔 민감한 시점에 대통령의 행보가 정치권에 분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최근 재보선 지역인 김포를 방문한데 이어 오늘은 새누리당 전당대회에도 참석했습니다.
선거에서 중립을 지켜야 할 대통령이 이래도 되냐는 지적과 함께, 자신이 지명한 장관 후보자들이 낙마 위기에 처해있고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이 단식 농성을 시작한 바로 그 시점에 지지자들 기립 박수 받으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여도 되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곽보아 PD 연결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7월 14일자 보도영상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