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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자격

애효 |2014.07.16 16:10
조회 269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82년생 남자로 고등교육을 받지못한관계로 맞춤법이 좀서투릅니다

현재 34세의 미모의 여자와 8년째 동거하고있고

양가 부모님은 저희를 사위 며느리 하고있는 관계입니다

그녀를 처음 안것은 18살때 우연히 친구를 통해 알개되었고

그떄는 별다른 관심이 없는 그냥 친구사이였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20살때 10살차이나는 남자와 사귀다가 임신을하였고

자연스레 결혼을하고 주부로 살아가는것을 소문으로만 알게되었습니다

그로부터 6년후 우연히 싸이라는 미니홈피를통해 그녀가먼저 저의방명록에 글을남겼습니다.

 

친구야 잘지내나?

누나결혼하고 애기낳았는대

선물도 없고 아직도 엄마담배훔쳐피나

날추운대 옷따시게 입고 밥잘챙겨먹고

알긋나 ㅋ

 

그래서 저는 방가운 마음에 아무사심없이

답글을 달았습니다

 

나는 잘산다 요번에 중형차도 뽑았고

월급도 많이 벌고 부모님꼐 효도 잘하고

애인이없어 혼자서 차만꾸미고 논다 ㅋ

 

하는일이 프로그램 부품가공일이라서

컴퓨터로 게임도하고 일도하고 합니다

그로부터 며칠후 그녀로부터 네이트온 채팅신청이 왔습니다

 

>일안하니 이시간에 접속해있냐?

<일열시미하고 있는대!

>무슨일인대 컴터로 놀면서 돈버냐?

<내가 프로그래머다 안믿기지!

>ㅋㅋㅋ 지룰 하내

 

뭐대충 이런저런이야기로 아침9시부터 오후6시까지

그날 하루 종일 대화를 하였습니다

심심하지도않고 또 서로가 즐거운 대화였습니다.

그다음날에도 서로 채팅을 하였고

 

어느새 출근을 하여 컴터를 켜서 로그인하면

그녀가 절 기다리는것처럼 말을걸어주더군요

저역시도 실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보름이지나고 전화번호를 가르쳐 주었고

어느세 퇴근후에는 문자를 10분에 한번꼴로 주고받았고

자기전에 전화가 와서 안부를 묻고하는

그런 단계로 발전하였습니다

 

저는 걱정스런마음에 남편이 알면 뭐라고 안하냐

이제그만 연락하고 해야갰다 조금걱정이된다라고 말을하였고]

그녀는 오바떨지말라고 니랑나랑 만나지도않았고 친구끼리 이렇개 지내는것은

아무문제없다고 저를 안심시키더군요

 

그리고 그녀의 생일이다가왔고 내가선물을 해줘도 아무문제없다면

친구로써 해주겟다고 하였고

그녀는 옷을 사고싶다고해서 상품권을 10만원짜리를 선물하였고

그녀는 부담스럽다고 다시는 이렇게 큰돈을 보내지말라고 하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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