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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의 일본문화숭배 심각하다

이순신장군 |2014.07.16 20:39
조회 618 |추천 1
내가 35년간 살아오며 만난 '경상도' 사람의 일반적인 특징 중에서 가장 보편적인 것은 '일본문화에 대한 지대한 관심과 동경'이라고 본다.

어릴때부터 일본애니와 미소녀캐릭에 빠져살고, 20대가 되어도 벗어나지 못한 사람들이 다수이며, 심지어 30대가 되어도 일본어가 생활화되어 있고(예: 다이스키) 특히 일본어를 말하면 기품이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

모든 경상도 사람이 일베를 하는 것이 아니지만, 일베라는 사이트의 근간은 '보수적정치성향'과 더불어 '일본문화표방'이라고 본다.

그렇다면 그들이 일본을 동경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크게 세가지로 볼 수 있다.

첫째, 지리적 유전적 이유이다.

일본과 인접한 탓에 조선시대에는 교류가 잦았고, 임진왜란때 경상도 사람의 상당수가 간첩질을 하며 일본에게 충성했다는 것은 이미 세계유네스코문화유산인 이순신장군의 난중일기에 쓰여있다.

또한 임진왜란때 일본의 멀티가 되어 다수의 혼혈아를 생산하며, 일본 유전자가 급격히 유입되는 계기를 겪은 이후에는 자연스레 일본에 대한 호감이 발생했을 것으로 학계는 보고 있다.

둘째, 정치적 성향으로 인한 일본신뢰
셋째, 자신들을 왕따시키는 한국에 대한 불신감의 탈출구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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