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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야동 고부 살인사건

추억팔이女 |2014.07.17 00:15
조회 112,047 |추천 80

 

출처 미제사건 갤러리

추천수80
반대수4
베플라임|2014.07.17 03:08
이 사건 범인 찾은걸로 아는데 아닌가요? 방송에도 나왔던 것 같은데 ... 범인이 며느리 정씨 고향친구 남편이라고 알고 있어요. 며느리 정씨에게 친구가 돈을 빌려가면서 일어난 사건으로 알고 있어요. 아들 이씨는 장례식에 찾아와 격려와 위로의 말을 전했던 그 사람이 범인이라는 사실을 알고 엄청 허탈해하면서 분노했던 기억이... 나네요.
베플빛으로얍|2014.07.17 08:57
이거 범인 잡았는데.. 며느리 친구의 남편이 빌린돈 안갚을려고 죽인거임
베플a|2014.07.17 11:33
피해자가 50억대의 재산가인 점에서 친인척, 주변인물 등에 대한 금전 및 부동산 거래관계, 원한, 치정 등 다각도로 수사했으나 특별한 단서를 발견하지 못하고 현장 부근 약 2000세대에 대해 정밀 탐문 했으나 목격자들을 찾지 못해 수사는 장기화 될 수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현장 반경 700m 내의 CCTV 139개와 10개 노선버스 331대의 블랙박스 영상까지 수집, 분석전담반을 두고 2개월에 걸쳐 방대한 자료와의 추적 끝에 출입 차량 2225대와 출입자 1215명을 일일이 수기로 자료화 했다. 그 중 피의자 김씨의 체어맨 차량이 그 장소를 이유 없이 배회하는 것을 확보, 자칫 미궁에 빠질 뻔한 사건을 어렵게 해결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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