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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무개념 엄마의 인증

추억팔이女 |2014.07.18 00:42
조회 277,583 |추천 256

 

추천수256
반대수15
베플요이|2014.07.18 10:26
예전에 술집에 가서 술을 마시는데 그 때는 건물내 흡연 단속이 없을 때라 일행 중 한 명이 흡연을 했어요. 거기다 술집이고 해서 걍 피웠는데 옆자리에 앉아 있던 여자분이 와서 담배 좀 꺼달라고... 자기가 지금 임신중이라서 담배 냄새를 맡으면 안 좋을 거 같다나? 그러면서 소주를 우리 보다 더 많이 먹고 가는 건 뭔지...??????
베플|2014.07.18 04:32
좋은거보여줘가며 조기교육하시는구만? 자~알한다 ㅁㅊ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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