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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고학자들을 곤혹스럽게 만든 유적

콜로라도 |2014.07.17 12:46
조회 14,244 |추천 37

 

 

 

터키에서 발견된 12000년전 유적지. 



기존의 역사 지식대로라면 그 시대의 사람들은 대부분이 아직 수렵생활을 하고
이제 슬슬 농업시대로 옮겨가는 시대인데 

반듯하게 잘려진 돌기둥, 세세하게 묘사한 동물상 등.. 저런 유적이 나와서 

역사, 고고학자들 당황중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추천수37
반대수1
베플|2014.07.18 07:57
애초부터 과학기술이 거지같은거지 12000년전인지 아닌지 확실한것도 아니잖아 그리고 이런 생각 해본적 없나? 시간이 흐르고 먼 미래에 모든게 다 사라졌는데 유일하게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뼈대가 남은거야 그러면 미래 사람들은 마치 우리가 피라미드를 불가사의라고 부르듯이 그만한 건축 기술을 가지고 있었던걸 상상도 못하고 외계인이 만들었다느니 이런 추측을 할 수도 있는거지 과학이란게 얼마나 한정적이고 불확실하냐 난 화학 전공이지만서도 과학을 불신함 그런데 마치 과학이 진리인듯 현재 밝혀진게 진리인듯 맹신하는 분위기가 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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