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의 흔남입니다.
직장을 다니고 있고 여자친구 또한 같은 직장을 다닙니다.
여자친구의 친절함은 어디까지 일까요
모든 남자들에게 친절한 내 여자친구....
모든 남자들에게 웃으면서 거절할줄도 모르는 내 여자친구...
이런여자친구가 정말 좋습니다.
하지만 그런점은 좀 고쳤으면 좋겠습니다.
여자친구가 다른남자랑 얘기하는 것만 봐도 짜증나고 화나고
답답하고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지말라고 해도 알았다하고 그때 뿐 또 똑같이 반복됩니다...
사회생활이다 보니 그럴수밖에 없다고 해도 이해가 잘 안됩니다.
좀 알려주세요
답답합니다....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