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부모님이 그렇게 가르치더냐 라는 남친...도와주세요!

이안럽 |2014.07.17 14:57
조회 241 |추천 0
처음 여기다가 글쓰는 거라서 좀 뒤죽박죽하고 어색할수도 있어요...제목그대로 심하게 싸울때면 남자친구가 심한욕을 합니다...물론 저도 잘못했어요, 오늘일 같은경우에는 남자친구가 하지말라는거 끝까지 계속해서 심하게 화가났었어요...근데 저한테 계속 씨* 이니 *같은 년이니, 부모님이 그렇게 가르치더라느니, 병*이라느니....쓰다보니까 저정말 왜만나는지 이해가안되네요....대부분 싸우는 이유가 저때문이긴 했어요.. 짜증나게 하고, 투정부리고... 하지말란거 계속하고..저도 정말 잘못했죠하지만 옛날부터 싸우면 욕부터하길래 제가 정말 하지말라고 헤어지자고 협박까지 하면서 하지말라고했는데... 그버릇이 어디가겠나요.이젠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사랑하는데... 욕들어버리면 그냥 정이 뚝뚝 떨어지네요..하지만 또 미안하다, 욕해서 정말 미안하다,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하면 어느센가 풀리구요.. ㅠㅠ지금까지 1년 반동안 사귀면서 몇번이나 욕했는지... 싸우지않을때는 정말 이사람밖에없다 했는데여러분들의 조언좀 구할게요 ㅜㅜ 저좀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할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