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애는 저한테 관심이 정말 없어보여요..
문자를 하면서 티도 많이 내봤지만 저만 너무 오버 하는 느낌들고 초라해져서 한 2~3주 연락을 아예 끊었다가도 다시 좋아져서 포기하지 않고 싶어요.
여자들이 축구하는 남자들 보면 호감 느낀다해서 개가 항상 우리학교 저녁시간이면 스탠드에서 친구들이랑 축구하는거 구경하길래 일부러 나가서 했습니다( 나름 학교 베스트임
그래서 일부러 스탠드 쪽에서 드리블도 많이해서 제끼고 오버도 많이함 ㅋㅋㅋㅋ 괜히 쓸데없이 화려해보이는거 ㅋㅋ)
복도에서 마주치면 인사하고 마는 사이로 추락해버렸을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포기했던 이유는
이주 전까지는 예전에 내가 같이가자고 해서 토요일마다 집가는방향을 같이갔었음
근데 얘가 전에는 말도 많고 장난끼도 많은데 앞만보고 빨리 걸어감 나만 계속 말걸고 그래서
혼자 애 쓰는게 내가 너무 불쌍해서 포기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