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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 말은 안들었지만

양2 |2014.07.18 07:25
조회 203 |추천 0

헤어지자고 서로 말은 안했지만 그분의 톡에서 헤어짐이 느껴지네요-

 

갑자기 단호해진 말투.

'너' 라는 호칭.

화를 내는 듯한 말투입니다.

 

저에게 많이 화가 나 있는것 같은데요-

왜 헤어지자고 말하지 않는거죠?

제가 물어도 헤어져 라고 말하는게 아니라 읽고 무시하고....

아! 말로 자신을 이해시키려 하지말라는 말을 답으로 남겼네요;

 

이게 헤어지자는건가요?

갑작스런 상황으로 전 혼돈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 헤어지는 거라 생각하고 감정을 다스리려 하고있어요ㅠㅠ 안그랬으면 좋겠지만...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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