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하던 말던간에 제 맘 아닌가요? ;;
prriintemps
|2014.07.19 01:57
조회 193 |추천 0
일단 제가 6년 뷮인데 늑미로 엑소 알게됐다가 수록곡 듣고 완전 목소리에 뿅 가서 좋아하게 됐어요. 근데 백현 이번에 사건 터지고 싫어하게 됐거든요. 근데 그렇다고 제가 블로그에 아 백현 싫다싫다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저 혼자 엑소K에서 백현 빼고만 좋아하는 건데 자꾸 엑팬인 친구기 저보고 뭐라고 하네요. 왜 백현만 안 좋아하냐 뭐라나. 그 애가 백현 계속 쉴드치는 앤데 시험기간에도 자꾸 톡 보내서 저 한테 욕 하고 학교에서도 저 보면 하는말이 신발년아 에요. 아니 제가 백현을 싫어하던 말던간에 제 맘 아닌가요? 친구 말로는 백현을 좋아하는 자기도 존중좀 해달라 그러는데 그러면서 자기는 남이 공부를 하던 인강을 듣던 시도때도 없이 톡테러에 문자에;; 고등학교 들어와서 아직 뱅오빠들 컴백 안 했으니까 6년동안 하던 팬질 잠시 접고 공부 열심히 해서 성적 좀 좋게 받아보려 했더니 진짜 정작 자기는 존중의 ㅈ 도 모르면서 피곤하게 구네요. 폰 끄고 공부하면 뭐해요 다음날 학교가면 그 배로 귀찮게 구는데. 17살이나 먹었으면 정신 좀 차리고 공부 좀 할것이지 이번에 수학 7등급 받아온게.. 정말 백현을 좋아하던 말던간에 제 맘 아닌가요? 아니 정말 제가 블로그에 글 올려서 백현 아직도 쉴드치고 좋아하시는 분들 기분 나쁘시게 만드는 것도 아니고 연애에 대해 악플을 밥먹듯이 다는것도 아닌데 도대체 뭐가 문제인건가요. 제 친구가 이렇게 노답인 애인줄은 몰랐네요. 답담하기만 하네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