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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남자에요 대학와서 몇년만에 연애를 했구요. 그래서 더서툴렀죠 오늘 헤어졌어요ㅎ 정확하겐 차였죠
학기중에 사귀다가 얼마안되 종강후 방학해서 장거리연애에 들어갔어요 그리고 연락은 계속했지만 몸이멀어지듯 서로에 대한 감정도 차츰 식어갔나봐요 하지만 전 첨보다는 식었을지도몰라도 여전히 그녈 좋아했죠 그런데 그녀는 아니었나봐요 갑자기 이별통보를 한거에요 저로썬 당황스러웠죠 설마하고 우려했던일이 실제로 벌어지더군요 왜 슬픈예감은 틀린적이없다잖아요.. 그런데 그녀가 정말 절사랑했다면..아니 사랑까진안바래요 좋아했다면 갑자기 이런식으로 이별통보를 할수있나요..전 그건 사랑아니라고봐요 이렇게 떠날꺼면 왜왔죠 상처만줄꺼면서 첨부터 제고백 거절했으면됬자나요 다시 그녀를 잡을수만있다면 잡고싶네요 우리 다시 이어질순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