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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주세요...

30대 직장인입니다.

워낙 장보는 걸 귀찮아해서 올해부터는 인터넷상으로 물건을 즐겨 주문하는편입니다.

장본 후에 무거운 불건을 들고오는 불편함도 없구요

일정가격이상의 물건을 주문했을 경우 택배비를 안받으니깐 훨씬 편리하고 좋더라구요.

7월 17일날 저녁 6시~8시 사이에 물건을 도착할 수 있게끔 여러가지 상품을 구매했습니다.

세제. 라면. 수건 등등.. 필요한 물건 20가지 정도 주문했어요.

제가 집에 없을 때  택배 아저씨가 물건 배송하시는 경우에는  원룸 제  방 문 앞 복도에 두고 가십니다.

그날도 제가 집에 8시 조금 넘은 시간에 도착했더니

 방문앞에 장본 상품들이 놓여있더라구요.  그걸 들고 집에 들어가서 확인해보니

2개의 물품이 없는겁니다.

일단, cctv를 확인해야할 것 같아서. 집주인 아저씨께 연락드려서 CCTV를 보고 싶다고 말씀드렸더니

3시간 뒤에 경비실에 내려오라고 하더군요.

CCTV를 7월 17일 6시부터 확인했습니다.

근데 ...CCTV가 6시 10분이후에 갑자기 6시 45분으로 넘어가는 겁니다.....

주인아저씨가 ..원래 사람이 지나다니지 않으면 CCTV가 찍지 않으니깐

그런 거라고 합니다...

원래 CCTV가 다 그런가요???

저는 6시부터 8시까지 쭉 CCTV를 이어서 볼려고 했더니..

중간중간  텀이 있으니깐 당황스럽더라구요....

정말 ..궁금합니다.

원래 CCTV가 그래요??알려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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