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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노벨×이 학습지 피해!! 도와주세요!!

휴휴 |2014.07.21 14:22
조회 524 |추천 1

매번 눈으로만 보다 직접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 너무 답답한 마음에 올려보네요.
같이 피해입으신분들 정말 횡포심한 이 학습지에게
더 저같은 피해 더 없길바라며 ,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서 글올리는부분 이해 부탁드립니다.
글이 길더라도 좀..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때는 제작년쯤이겠네요.
회사에서 일하던 도중 친정엄마가 교육방송 선
생님들이 컴퓨터에 나와 아이 공부를 가르쳐주는
학습지가 있다고 점심시간 짬내어 올 수 없겠냐며
말씀하시기에 바쁘다고 됐다고 그랬더니 냅다
왠 젊은남자가 받더군요. 너무 좋은 학습지인데
구X.씽X빅 같은 학습지랑 다르다며 전화를 붙잡고
있기에 친정집이 근처인지라 쫓아갔습니다.

이미 아이와 친정엄마는 현혹된 분위기고
회사로 빨리 들어가봐야해서 제대로된 설명 듣지
못하고 여기다 싸인하시면 바로 온라인강의가 가능
하다기에 에라모르겠다 싸인해줬습니다.
감사하다며 왠 듣보 위인전집을 사은품으로 주고
간다기에 알겠다고 두고 가시라하고 회사를 갔죠.

문제는 얼마지나지않아 아이가 흥미조자 갖질않
길래 조금 더 타일러 시켜보았고 , 도저히 안하기에
친정엄마에게 끊어달라 연락처알면 그만본다 해
달라 말하곤 저도 깜빡잊고 있었던 어느날 ,
그 회사에서 연락이 왔어요

미납됐다며 보내달라기에 자동이체에서 못나갔나보다
하고 조금지나 이체해줬습니다.
근데 한두달 후 연락이 와서 미납얘기를 또 하기에
끊은거 아니냐 물었더니 아니랍니다.

저희 친정엄마도 잊었나 싶은 마음에 아이가 하지
않은지 꽤 되었고 쌩돈 6~7만원돈만 나가니
해지시켜달라했지요. 안된답니다. 듣보 위인전집값
주고 위약금을 달랍니다. 당시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금액이기에 그런경우가 어딨냐 따지다 2년 계약이라
들었고 .. 그래 2년 그냥 줘버리자. 했습니다.

근데 자동이체 통장에 이것저것 이체를 걸어놔
그런지 돈이 안나갔나봅니다.
여자가 담당자라며 연락와서는 입금안됐다고
다그치더군요. 쌩돈 나가는거 가뜩이나 짜증나는데
연락하지마시고 안나간거 확인하고 주겠다.
당시 몸이 좋지않아 퇴사중이였어서 좀 끊어달라..
아이아빠 급여 들어오는대로 이체해주겟다 햇더니
다짜고짜 아이아빠 연락처를 달라더군요.
사채업자냐 당신이 담당자라서 해준게 뭐가있고
월마다 학습지딸랑 보내는거말고 아이가 잘하고
있는미 확인을 해보았느냐 뭘해봣냐며 따지니 그건
자기업무가 아니라 모르겠다며 도리어 따지더군요.


무슨 사채독촉도 아니도 화가 치밀어
본사에 연락했더니 , 윗상사라면서 별차이가없더군요.
위약금내시던지 어차피 얼마안남았으니 그냥 보랍니다.
됐다고 관심도 없다 하다 결국은 소비자 고발까지 했고
소비자센터에서도 혀를 내두르는 업체라며 머리아픈
사람들이랍니다. 여차저차 중재를 해주시다 담당자랑
얘기해서 잘끝내고 정리하는걸로 흐지부지 됐었네요.

그리고 시간이 좀 더지나 보증보험이라며 전화가 와
무척 말을 사납게 하길래 근무중이랬더니 본인은
노는줄아냐며 , 아이학습지가지고 지금 뭐하는거냐
주위에 신용카드없냐 어쩌냐 지금 얼마된다고 분할
한다고 그러냐 양심이있냐없냐 누군 한가하냐고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저도 왜 이제와 연락해서 이러느냐 따져물었더니
도리어 막말로 소리만 지르고 .. 회사라해도
당신사정이네 어쩌네 사람을 온갖 모욕이 주기에
도저히 못참겠어서 불법추심으로 금감원에
신고햇죠. 그 회사에서는 보증보험이라하고
금감원은 아니라하고 회사명도 안가르쳐주고
피하기에 급급하더니 안낼꺼냐며 물건을갖다
썼으면 갚아야 할거아니냐고 법대로한다기에
하라고 한 후 끊었죠. 카드를 빌려서라도 갚아라
하질않나 막말로 모욕하지않나 정말 과관이길래
녹음까지 다 했죠.

한동안 또 연락 없길래 끝났나보다 햇더니
법무사랍니다.... 사무장님이라며 좋게 해결
보시라고 연락하셧다고 제거 갚을 의사 없는거
아니구 분할납부하겟다 하니 물어보겟답니다.

그리고 오늘...안됩답니다.
한번에 납부아니면 무조건 소송 건답니다.
45만원돈을 당장 내든 아니면 소송료에 이것저것붙어
100돈이 훌쩍 넘어 배보다 배꼽이 더클꺼라네요.

네.. 더럽고 치사해도 해약안된다고 하니 ..
미납말았어야죠..억울하고 답답했으면 쫓아가든
했어야겠지만 .. 아이아빠와 다툼도 컸고 학습지일로
저또한 상처도 컸고 사는게 바쁘다 해서 잊은 제탓
부정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분납은 해주고 지켜지지않을때 소송 얘길
해도 해야죠...무조건 완납하랍니다.
아니면 바로 소송 넣어서 제가 100프로 진다네요.

포털사이트보니 저처럼 피해 입은 부모님들
우리는 언제까지 당해야하냐며 글올리신게
많더라구요. 피해입으신분들 쪽지나 주시면
힘모아 정말 어떻게든 해보고싶습니다.

혹시 조언주신다면 감사히 듣겠습니다.

이런 악덕 방판 학습지회사...횡포
더는 못참겟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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