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귄지 1.6년 되는 여친이있어요..사소한 거짓말로 절 힘들게하는데요.......헤여지기전날도 거짓말땜에 헤여졋는데.............아는 언니와 집에서 와인먹고 있다고 해서 그런줄알고 집에 들리겠다고 하니언니랑있는데 불편하게 왜오냐며 거절하네요..그래서 집에 찾아가서 문을 두드렸는데....결국엔 혼자있으면서 뻥쳤네요....혼자있고 싶어서 그랬다고하는데..
헤여진지 며칠후 여친한테서 전화 온걸 받지 못했고...
무슨심리인지....... 사소한 거짓말을 자주 한다는건 뭔가를 숨기고 가식적이 되 보이는데..... 댓글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