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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을 보고 느끼는 건데요

몇 주 전 우연하게 본 마녀사냥 프로그램에 빠져 거의 매일매일 보고 있는 20대 중반 여자에요 :)

 

이 프로그램을 보면 볼 수록 느끼는 거라 다른 사람도 그런가 싶어서 이렇게 판에 글을 적어보네요.

 

마녀 사냥 굉장히 흥미롭고 재밌죠ㅋㅋ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연애하나 또는 자극적인 소재에 귀도 쫑긋 거려지고ㅋㅋㅋ

 

그런데 정말 사람들은 마녀 사냥에 나오는 것처럼 약간 의도적이고 계산적인 행동을 통하여 사랑을 쟁취하나요? 

 

나만의 이성을 사로잡는 기술, 뭐 밀당에 대한 기술도 나오고..

 

알면 저도 좀 가르쳐 주실 수 있나여...ㅋㅋㅋ 나만의 기술 이런거..ㅋㅋㅋㅋ제발..ㅋㅋㅋ

 

 

 

저 같은 경우는 제가 이성을 좋아하게 되면 어떻게 날 좋아하게 만드는지 이 방법을 모르겠는 거에요.

 

오히려 평소대로 하면 평타는 칠 텐데 괜히 ㅋㅋㅋㅋㅋ설치다가 망한 경험만 수두룩..

 

그러다보니 자연히 맘에 들어도 그냥 습관적으로 맘을 접게 되더라구요.

 

 

 

그러다 얼마 전 어떤 남자를 알게됐어요.

 

정말 짧은 시간에 서로 호감을 느꼈거든요. 장거리라서 한 달동안 두 번 봤나 그래도 계속 연락

 

하는데.. 뭐랄까 시간이 지날수록 그 분은 저에 대한 관심이 시간이 지나니까 쑥 사라지는게 느껴지고.. 그래서 다시 전처럼 두근두근 분위기가 나도록

 

만들고 싶어도 어찌 할 바를 모르니까 그냥 그 상황을 지켜봐야만 하게 되더라구요.

 

 

이런 상황에 마녀 사냥을 보니까 제 자신이 좀 답답해 보이기도 하고 정말 연애 고수란 어떤 사람들을 두고 하는 말인가 싶기도 하고.

 

그냥 맘이 좀 복잡해서 톡에 글 올려봐요.

 

글이 좀 두서 없이 써내려 갔네요. 허허

 

 

나만의 연애 기술 방법 이런거 있으시면 저 좀 가르쳐 주실 수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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