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일주일정도된 남자에요
400일쫌넘엇고 헤어지기도많이하고 자주 싸우기도
많앗은데 금새 풀리고 금방 웃는얼굴로 만낫습니다
싸우는건 거의 남자문제로 싸운거같아요
제 여자친구였던 사람이 주변에 남자가많아서
제가 질투를하고 집착하며 구속했던거같네요
남자랑연락하지말라고 만나지도말고 나하나로 만족하라고 구속한거같아요 헤어지면 지금까지 잡았던건 여자친구고 다시잡힌건 저입니다
사귄지100일도 안됬을때 술먹으면서 다른남자랑 뽀뽀햇단 소리를 일년후에알앗네요 진짜 미칠거같앗는데 제옆에항상잇던 여자친구를 버릴수도없고 이해해준다고 이쁘게사겨보자고했어요 다시잘되간다 싶으면 또남자문제로싸우고 헤어지고 반복이되요
저는 여자문제는없지만 물론 제가 잘못해서 싸우는일도많앗고요 지금보면 이해할수도잇는거도 많앗고 입고싶은거 다풀어줄수잇엇는데 너무집착이
심햇던거일까요 뭐만하면 남자랑잇냐는 제말과 뭐만하면 남자남자거리는 제가 너무미안합니다
그여자도 많이힘들었을텐데 너무제생각만하고
의심이아니라 확신으로 얘기한 나의말들이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조금만더 이해해주고 조금만더 풀어줄걸 잡아본적도없던난데 자존심버려가면서 잡아봤지만 너무멀어졌네요 곧방학인데 같이놀생각에 같이있을수잇눈 시간이 많아질 생각에 헤어지잔말은 진심이아닌 진심을 알고싶은얘기엿는데..너무 힘든게한거일까요 앞뒤가안맞아서죄송합니다
기분이너무 혼란하네요..
얼마전 연락이 하루정도안되서 헤어졌는데 그 사람 말도안들은채 또 내기분에 진심아닌 헤어지자는말에 다시상처를 받았나봐요
이젠정리한다고 다시사겨봣자 반복되니 여기서힘들더라도 정리하자고.. 헤어진 후로 4일정도
하루에 한번은잡은거같습니다 진심어린말로
다이해해준다고 남자관계도 풀어주고 니가원하는 커플처럼 사귀자고. 근데 맘이 돌아선거같네요
헤어지면서까지 힘들게하냐는 말에 4일째부터 연락안햇습니다 지금보면 자유롭게 친구와 남자애들 잘만나고 노는거같은데 잊을수가없네요 모든일이
그사람때문에 돌아가고잇엇는데 이젠 못되돌리나요
여자들의 정리한다는말이 진짜로끝인가요
도와주세요 말할사람도없고 말하기도싫은 얘기라
주변사람한테는 못말하네요..
시간이 약이라는말 알고잇는데
많은여자사겨오면서 100일넘긴거도 처음이엿고
400일동안 너무사랑햇어요 제발좀도와주세요..
여자들의 정리한다는게 어떤말인지
전앞으로어떻게해야할지..다시와주면 고칠수있습니다
진짜 하루를 어떻게보내는지모르겟어요..도움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