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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를 알지 못하면 참 하나님도 예수님도 알지 못한다.

깨어라 |2014.07.22 14:22
조회 190 |추천 0

마22장,마24장,마25장,마26장살후2장,밷후3,고전13장,히5장, 히6장,요한 계시록 전장은 예수님이 다시 오실 마지막 때에 이루실 일에 관한 예언입니다.

 

신약의 예수 믿음의 종착지는 바로 요한 계시록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신약은 요한 계시록을 이루시기 위해 기록하셨고 예수를 믿게 하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신약 사복음서는 예수님의 행적과 그 하신 말씀들을 기록하셨는데 대부분 예수님을 증거하는 기록이지만 또한 재림을 믿게하시기 위한 성경 말씀인 것을 알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성경을 보는 이유는 성인으로서의 예수의 행적에 관심을 둔 신앙인들이 많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를 닮기 위해서 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예수를 보내시는 목적이 있습니다.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대적자 원수 마귀의 존재를 알리시기 위한 것입니다.그러면 확인하고 믿어야할 존재는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와 대적자 원수 마귀의 존재입니다.

 

믿음에 있어 하나님만 믿으면 되지 예수는 무엇이고 대적자 원수 마귀는 무엇인지 왜 알아야 하는지를 납득이 잘 안가실 겁니다.

 

구약에서는 마귀의 존재는 미미 하였고 창세기의 아담과 하와를 미혹한 뱀도,신명기32:17절의 마귀와 33절의 뱀과 독사의 존재를 알리셨고 신약에서도 마23장과 요8장에서 대적 원수 마귀와 뱀들과 독사들에 대하여 알려 주셨습니다.

 

예수님도 이 세상에 오셔서 맨 처음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사 마귀의 시험을 당하셨습니다.

마4장의 40일 금식후의 마귀의 시험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을 믿는 모든 백성에게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자 예수 그리스도와 대적 원수 마귀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습니다.마귀를 모르고는 참 하나님도 예수님도 알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마귀를 모르고는 천국도 지옥도 구원도 생명도 영생도 부활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만큼 마귀의 존재가 하나님을 아는 것과 믿는 것에 필수적인 요소인 것입니다.

2000년전에는 예수님이 마귀를 잡아 가두실 때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마귀가 들어간 가룟 유다에게 그의 할 일을 하라고 허락 하셨고 그의 손에 팔리워 성경에 예정된대로 잡히셔서 십자가에 달려 죽음의 길을 가셨습니다.

 

마귀는 요한 계시록20:2에서 잡히고 그 정체가 만 천하에 범죄한 증거가 드러나니 이것이 지금까지의 세상 임금이요 하나님으로 하나님 백성들을 미혹하여 군림해 온 것입니다.

가짜가 참 하나님 행세를 하며 자기 말을 먹이며 능력도 주고 하나님처럼 행해 온 것입니다.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가로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노릇 하시리로다.(계11:15) 

 

6000년 평화 광복을 알리는 이 소식보다 더 기쁜 소식은 이 세상에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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