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카 하나로 미친 존재감 심어준 이준기~
무보정 직찍이 셀카 보다 빛나버리네 ㅋㅋㅋ
왕의 남자 이미지가 뇌리에 꽂혔었는데
조선 총잡이로 새로운 케릭터 하나 더 만들어버림 ㅋㅋㅋ
복사기처럼 출국과 입국에 같은 쿠론 백팩 스타일링으로
아이돌 못지 않은 패셔너블한 스타일로 “저 아직 젊어요!” 하는 듯 ㅋㅋㅋ
팬들의 국가대표급 환영에 일일이 답해주니
사랑을 받는 건 당연한 듯!
혹시 못 잡아 준 손 있을까~
혹시 못 받아 준 선물 있을까 노력하는 모습이 멋짐!
좋다고 환하게 웃어주고 브이해주는
팬 서비스만한게 또 있을까~
이준기를 향한 특급 사랑이 팬아트만으로도 느껴지는데
팬들도 국가대표급으로 이준기 아끼는 게 보이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