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에 살구 3살 연상 오빠는 부산 이렇게 장거리 연애 100일 쪼끔 넘게 했습니다.
제가 첫눈에 반해서 번호 물어봐 사귀게 됬는데
그때 오빠는 2년사귄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한달 된 상태였구 연애경험도 많더라구요..
만나다보니 오빠가 너무 연락도 안하고 힘들어 이별하게 됬네요ㅠㅠ 자주 본것도 아니고 오래 사귄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힘들까요ㅠㅠ
같이 듣던 노래만 들어도 눈물이 나요 오빠는 절 그냥 스쳐지나간 인연 이렇게 생각할거 같아 더 맘이 아픕니다
이렇게 짧게 만났는데도 힘들어 한적 있으세여? 이 오빤 금방 저 잊구 잘살겠져?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