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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한행동

ㅇㅇ |2014.07.23 00:33
조회 264 |추천 0
무심코한 행동이 너무 편안하고 친한사람에게 큰상처가됬대요
편안한 사람이라 더 어리광부린건데
다른 친구들도 다 같은 행동을 하길래 저도 한번 따라해봤어요 오기도 생기고해서 한달정도 계속했더니 이젠 남보다 못한사이네요
솔직히 그애랑 보낸시간이 그립고 돌아가고싶긴해요 자존심때문에 사과는못하겠고..ㅋㅋ
걍 오랜만애 감수성도 폭팔하고 술도조금마셔서 익명성있는게시판 아는데가 여기밖에없어서 술주정하구가요
몇년전까지만해도 같이 싸이랑 판도같이하던 사이였는데..ㅎ 남은친구에게라도 잘합시다 난 떠난친구까지 신경쓰기엔 너무부족한 사람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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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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