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쓰고 까먹고 있다가 오늘봤네요
댓글에 연차 이야기 많이 하시는데 저희 회사는 필요할때 말씀드리면 빼주시긴 하십니다.
근데 제가 눈치가 보이는지라 일이 많을땐 잘 안하죠..
다른사람들이 보기에 연차가 없다는게 안좋을 수도 있겠지만 야근이란게 1년에 1,2번정도 뿐이라서 전 그것만으로 만족하면서 다니고 있어요 ㅎㅎ
글 읽어봐주셔서 감사하구여 다들 이제 휴가가 다가오실텐데 준비 잘 하셔서 재미있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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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년도 공휴일 주말은 다쉬긴하지만 연차라는게 없습니다
근데 작년보다 일이 두배로 많아져서 3~4개월동안 미친듯이 일만 한거같네요..
회사는 매출이 두배로 뛰었구요..
그래서 그런지 사장님이 기분 좋으신 말투로 휴가비 다들 지급해준대서
많은 금액은 기대안하고 봤는데 헉..
200씩이나 주셨...
진짜 감격 또 감격 ㅠㅠ
그리고 휴가도 7월 26일부터 8월 3일까지 푹쉬다오라는데 완전 감사하더라구요...
원래 사장님이 직원들 많이 신경써주시긴했지만 이렇게까지는 처음 있는 일이라 아직도 어벙벙하네요
아무튼 더욱 열심히 일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