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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못하고 있는걸까요 ?

아직은 |2014.07.23 06:54
조회 144 |추천 0
이별한지 반년보다 조금 더 되었는대...
몸무게만 30키로 날리고... 이게 뭔가 애절한 이미지를 준건지 ㅠ.ㅠ
거의 극복했지만 그다지 이성을 만날 생각이 없는 상태로 지내고 있는 20대 중후반 남자에요.
원래 별명이 반사기꾼이라고 할정도로 글빨보다는 말빨이 좋은 편에 속해서 여자들이랑 잘 노는 편이에요. 그렇다 보니 여자애들이랑도 잘 노는 편이에요 예전부터.
그렇다고 막 꾸준히 여자들이랑 연락을 하거나 그런 스타일은 못되고 만나면 그냥 잘 노는 그런 스타일 이에요. 솔직히 여자친구가 있을때나 그전에도 이성 문제는 별로 없엇고요.
그런대 요즈음 들어 여자애들이랑 그렇게 비슷하게 노는대 이게 오해를 사는거 같아요(예전에는 안그랫어요 그렇다고 주변 여자들이 확 달라진것도 아니고요.)
결국 어제 원치 않는 고백을 받앗고 그게 얼마나 힘든건지 알지만 이건 아닌거 같아서 다른 사람을 좋아한다고 했어요. 사실 그 전 연애기간이 길다보니 다른 여자볼때는 전 여친이랑 좀 겹쳐서 별로 연애를 하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그리고 주변에서 저보고 낚앗다 너가 잘못햇다라고 하니까 스트레스 받아요. 살면서 그런말 처음 들어봣어요. 그만 낚으라고 그런 소리 들으니까 제 행동을 돌아보게 되고요 그 전에는 그런 문제가 없엇는대 막 이런 문제 생기니까 당황스러운것도 있고요.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겟어서 글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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