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동생일입니다
아는형이 신불자이라, 핸드폰개통하게 명의좀빌려달라고해서 명의를 빌려주었답니다
동생이 군대있을때 휴가나와서 그명의를 빌려주었고,
5개월동안 핸드폰비를 한번도 내지않은상태에서 3개나 개통했더군요
말을들어보니 하나는잃어버렸고 하나는 미성년자인 동생이쓰고있고 나머지하나는 그본인이쓰고있답니다.
동생이 그 형에게 전화를 해도 내겠다는건 말뿐이고 술을마신다며 그냥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핸드폰비를 보니 300만원가량이나왔고, 그걸알고동생이 이제안되겟다싶어 너무무서워서 어제 부모님께 털어놨구요
보니까 요금을 한번도내지않아 이번달 25일까지 내지않으면 전화가 끊기면서 신불자가 될거랍니다.
물론 동생껏도 끊기는건물론이고 동생전화기가 깨져서 보이지않는데도 그돈을내기전까진 바꿀수도없답니다.
동생이 너무 물러터져서 핸드폰을 개통한후에도 자동차를사게 명의빌려달란얘기도했엇데요,
재물로잡은거죠- 그걸보니 정말 울화통이터져서요
제가 말주변이없어 제대로 썻는지모르겠네요
일단,
명의를 빌려준 동생 본인잘못이 제일큰건알고있습니다.
일단 그돈은 부모님이 내주실거구요.
그형이란새끼 어떻게 처벌할수없을까요?
여기저기 물어보니까 알고빌려준건 명의대여인지라 사기죄같은건 처벌이 안된다고하던데
그냥 이렇게 끝나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