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물어보는 시어머니께 남편이....
ㅋ
|2014.07.23 14:33
조회 46,614 |추천 151
시댁 근처로 이사를 왔어요 ㅎㅎ
시어머니가 농담반식으로...(진담일지도 모르지만)
너네 비밀번호가 머냐~ 한번씩 낮에 가서 청소도 해주고 그럴꾸마~~ 요러시자.
남편왈.
엄마. 비밀번호의 뜻을 잘 생각해봐.
시어머니 그냥 웃고 더 이상 안불어보시네요 ㅋㅋ
- 베플아이캔두잇|2014.07.23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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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남편분 완전 센스쟁이!!
- 베플ellyuri|2014.07.2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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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 정말 멋지세요 센스짱!! 아직 결혼전인데, 남친이 꼬옥 님 남편분처럼 해줬으면 좋겠네요
- 베플99|2014.07.23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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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도 화안내시고 웃어넘기시는거보면 정말 오셔서 도움되주려고 생각하신거같기도 한데 혹시나해서 물어보셨는데 역시나라고 생각하셨을듯 ㅋㅋ
- 베플ㅇㅇㅇ|2014.07.2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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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멈춘 시어머니도 좋은듯
- 베플ㅉㅉ|2014.07.23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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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ㅋㅋㅋㅋㅋㅋㅋ 단호박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명하네요 ㅋㅋㅋ 웃고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