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솔인지 푸솔한테 용무가 있으면 메일주소 알려줬으니 거기다가 보내면 되잖아.
퍼솔이 메일로 보내면 되는거지 왜 굳이 여러사람들 보는데서 똑같은 소리 앵무새 녹음기 틀어놓듯이 몇달동안 하루에 수십번은 반복하냐?
이렇게 공개적으로 사람을 괴롭히면 네 속이 후련해서 그러니?
그런데 현실은 당사자는 물론이고 아무도 네 글에 상대를 안하잖아?
그냥 욕이나 비웃음만 처발라 줄 뿐인데 그게 필요해서 일부러 그런 짓을 계속 하는 거지?
정말 누구 말 마따나 일부러 그런 짓해서 욕 먹으면 온 몸에 전기가 흐르는 것처럼 짜릿해?
이 세상에 네가 살아있다는 너의 존재감을 확인 할 수 있는거야?
그것도 아니면 네가 이 좁은 게시판에서 너의 영향력을 과시하는 걸 확인하면서 지구를 지배하는 제왕이라고 만족감을 느끼는 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