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분들이 관심 가져주셔서 넘 감사해요 ㅋㅋㅋㅋ저희오빠 24살 이구요 지금 오빠는 군대다녀온 이후로 살이 20키로나 찐상태여서.. 하
날씬했을땐 웃을 때 송중기 닮았었는데
지금은...
몸무게 85키로된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저희오빠 여자친구 없던지 1년돼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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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난게 있어서 또씀 ㅋㅋㅋㅋㅋ
1. 차안이였음 엄마가 매직하고 싶다고 노래를 부름 파마머리하면 너무 아줌마 같아 보인다고 매직하고 싶어함 우리오빠가 머리는 나이에 맞게 하는거라고 엄마한테 잔소리함 엄마 꿍해있음 엄마는 내머리 내가하겠다는데 니가 왜 뭐라하냐고 뭐라함 오빠는 나한테 얘기했으니까 그러지 이렇게 대답함
엄마가 꿍해있으니까 오빠가 엄마한테 돈주면서 말함
머리 이쁘게 해 그럼 엄마 기분좋아서 오빠 돈받은걸로 담날에 매직하러감 ㅋㅋㅋㅋ 하지만 지금머리 파마머리 ㅋㅋㅋㅋㅋㅋ
2. 머리하니까 생각난건데 울오빠 머리 항상 짧음 근데 남동생은 머리가 김 아직 중3밖에 안돼서 머리에 누가 터치하는거 싫어함 오빠가 학생이 머리가 그게 뭐냐고 지저분하다고 뭐라함 그때 아빠도 같이 뭐라해서 동생 머리 자르고 옴 동생이 앞머리 자꾸 내리겠다고 오빠가 아 그머리엔 앞머리 내리는거 아니라고 !! 왁스 갖고옴 발라줌 앞으로 이렇게 하고 다녀라 하고 방으로 감 동생 좀 맘에들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오늘아침에 엄마한테 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제 저녁부터 비가 줄기차게 옴 나는 어제 우산을 안갖고감 계속 실내에서 실외 이동거리가 정말 짧아서 그런데 어제 알바끝나고 집가는데 역에서 나와서 1분 내지의 그 이동거리도 이동하지못할정도임 편의점도 멀어서 아빠보고 역에 제일 가깝게 드러와달라고 부탁함 알았다함 오빠도 퇴근해서 이미 아빠차에 타있고 엄마도 마트갔다가 탐 그런데 의외로 아빠 차가 있는곳이 역에서 멀어서 비 다맞고 탐 그랬더니 오빠가 타자마자 물에빠진 돼지다 어쩐다 그랬음 근데 아침에 엄마가 그러는데 오빠가 아빠한테 왜이렇게 멀리대냐고 쟤 쫄딱 다 맞는다고 안으로 더 들어가라고 그랬더니 아빠가 주차할곳 없다고 하면서 둘이 계속 주차자리로 싸웠다함 ㅋㅋㅋㅋㅋㅋ 쫌 감동 ㅋㅋㅋㅋㅋㅋ
방금 울오빠랑 톡
그럼 생각나면 나중에 적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