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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여성들은 모두 다 죽여야 한다" 발언파문...

콜로라도 |2014.07.24 12:58
조회 5,407 |추천 1

이스라엘의 한 고위급 위원은  페이스북에 “팔레스타인인은 모두 테러리스트이고, 그들을 낳고 기르는 부모는 테러리스트의 공급처와 다름없다”며 “모든 팔레스타인 엄마는 죽여야 한다”고 글을 올려 논란이 됐다. 이후 팔레스타인 아동들은  직접적 목표로 겨냥돼 희생됐다 즉 이스라엘은 "성인인 적을 없애는 것으론 충분치 않다. ‘미래의 적’인 아이들도 제거해야 한다”는 전쟁 논리를 만들었다.

하마스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그들은 이전부터 이스라엘 아동을 납치해 고문, 성폭행하고 죽였다.

그러면서 그들은 "유대인은 그 알부터 깨뜨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미래세대만 단절시키면 승리는 자신들에게 돌아올 것이라는 논리였다... 즉 양측은 어린이는 미래의 적이라고 말하며 서로 아동들만 노리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25&aid=0002347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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