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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고양이사랑^_^!!

태궁태궁해 |2014.07.24 13:04
조회 4,434 |추천 21

안녕하세요오 울산에 살고잇는 여학생입니다.

이런저런말 다각성하고 일단 음슴체로 본론부터 들어갈께여.....ㅎ

안녕

 

요즈ㅁ날씨가 너무더움 다들 아시다시피 사람도 덥지만 저희집 고양이는 더더더욱 더워했음 겁나두꺼운 털옷을입고 그더러운 현관바닥에 뻗어서 헥헥 데도잇기돟고 현관신발장 이랑 문턱에 몸을 반만 걸쳐서 반만서있기도했고....

너무안타까워서ㅋㅋㅋㅋㅋㅋㅋㅋ..

미루고 미뤘던 미용을 시키기로함 메이(고양이이름)가 성격도 워낙 알아주게 더럼고 엄마도 물리신적도잇고해서 미용할때 겁나힘듬...ㅎ 또 페르시안종 이기 때문에 어휴;;;;;; 감당도못함 근데 더감당 안되는건 미용비용임..ㅎ 한번 미용할때마다 돈 십몇만원은 그냥깨지니깐 엄마는 어느날부터인가 동물미용바리깡을 장만해서 강아지랑 고양이 둘다 직접깎이시기 시작하셨음

이번에 우리메이 털 처음 민건아니지만 그동안 투입이 안되셨던 아빠가 투입되셔서 메이털을 같이 깎이셨음

아빠는 특히더 메이가 더위에 지쳐서 헥헥데는걸ㅇ안타까워하셨음 아빠의 목표는 메이를 안덥게 털을 시원하게 밀어버리시는 것이 목표셨나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흐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결과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아빠 ★목☆표★달☆성★!!!!!!!!!!!!!^&^

지금도 멍하게 온집안 휘젓고 다니고있음...

미용할때 내가 붙잡ㄱ 아빠가 깍이셔서 지금도 자꾸만 날 피함 슬금슬금..........ㅎ

그럼난 또 붙잡고서 메이야...언니가.....언니가미안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니가미안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곸ㅋㅋㅋ

털깎일떄 보기좋은거 생김새이쁜거를 중요시하시던 우리엄마는 표정이아주.........짱

얼굴밀면서 아빠도막 웃으셧음ㅋㅋㅋㅋㅋㅋㅋ 요다같다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ㅋ요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우리 메이가 원래이렇게 못생긴 애도아님.......

털깎기전에는

 

 

 

 

  미인 아니안 미묘 여신♥부끄

ㅎ..............아무튼.........

난 열심히 속으로 메이털이 빨리자라서 인물좀 피길 빌고잇음 제발.......................................

끝으로...언니가 진짜미안해 메이야 우리이쁜새끼.....ㅋㅋㅋㅋㅋㅋㅋ

언니맘알지??사랑해♥

 

 

 

음......으음....끝내고 싶은데 어떠케끝내지...................

끝!!!!!!

 

추천수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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