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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슬이 작품은 갤러리에, 보미의 노래는 듀엣곡으로

대모달 |2014.07.24 14:44
조회 66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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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에 합의도 못 하고 유가족들을 거리로 내모는 동안, 세월호와 함께 사라져버릴 뻔한 단원고 학생들의 꿈을 대신 이뤄주려는 노력이 계속돼 왔습니다.

 

디자이너가 꿈이었던 고 박예슬 양의 작품이 서울의 한 갤러리에 전시됐고, 가수가 꿈이었던 고 이보미 양이 생전에 부른 노래는 가수 김장훈 씨와의 듀엣곡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취지는 하나. 세월호 희생자들을 잊지 않겠다는 사회적인 다짐입니다.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7월 23일자 보도영상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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