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가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에 합의도 못 하고 유가족들을 거리로 내모는 동안, 세월호와 함께 사라져버릴 뻔한 단원고 학생들의 꿈을 대신 이뤄주려는 노력이 계속돼 왔습니다.
디자이너가 꿈이었던 고 박예슬 양의 작품이 서울의 한 갤러리에 전시됐고, 가수가 꿈이었던 고 이보미 양이 생전에 부른 노래는 가수 김장훈 씨와의 듀엣곡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취지는 하나. 세월호 희생자들을 잊지 않겠다는 사회적인 다짐입니다.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7월 23일자 보도영상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