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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저보고 장애인이래요

중2여자예요

몇시간전에 남동생이랑 말다툼하면서

제가 남동생한테 소리를지르면서 짜증을냈는데

 

시간이없어서 길게는 설명못하는데

별것도아닌일이었고 전 진짜 억울해서

변명아닌변명을했는데

 

엄마가 파래채로 온몸을때리고

눕혀서 발로 가슴을 밟고

 

저보고 장애인년 자폐아년이래요

 

죽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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