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처음 써보는 것이기 때문에 필자는 음슴체를 쓰겠음
(양해바래욯ㅎ)
오라방은 현재 20살 언니는 고2 나는 고1(빠른년생)임.
그럼 바로 ㄱㄱ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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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때는 언니가 고1 오라방이 고3시절. 언니가 무릎수술을해서 깁스를 하고 다녔었음. 집과 학교거리가 가까워걸어서 등교를 했는데, 다리다친 언니를위해 오라방이 가방을 언니교실까지 들고가줬음ㅇㅇ 여자반까지
(필자는 그때 중학생이라 마냥 부러웠음..)
+그리고 울언니가 긔차니즘이 좀많음ㅇㅇ 그래서 계단이 귀찮단 이유로 점심을 굶었음. 그래서 오라버님께서매점에서 빵을 사다주심.ㅋㅋㅋㅋㅋㅋㅋ언니친구들이 남자친구인줄 알았다며ㅋㅋㅋㅋ
2. 필자는 어릴적 몸이 많이 약했음(물론 지금은 튼튼함을 넘어선 튼실함ㅋㅋㅋㅋ) 일년내내 감기를 달고살고 하루에 링거 두개씩 맞을정도로 약했었음. 부모님은 그 당시 바쁘셔서 오라방이 필자를 돌바주었는데 물수건 시간별로 갈아주고 약도 떠서 먹여주었음ㅎㅎㅎ
3.오라방은 초등학교 중학교때 레시피없이 무언가 요리하는것을 좋아했음. 점심이나 저녘을 오라방이 챙겨주었는데 매일매일신메뉴들이 나왔었음. 물론 맛없는것도 있음ㅋㅋㅋㅋ젤 맛있던게 치즈그라탕
맛없는건 된장만 넣은 라면...ㅋㅋㅋㅋㅋ
4. 울 오라방은 정말정말 착할때가 있음. 진짜진짜 이게 울 오라방이 맞나 싶을정도로. 지금 쓰는건 그 베스트 안에드는것중 하나임. 이건 비교적 최근이였는데, 때는 맥도날드에서 만원팩을 할때였음. 그때 필자가 오라방옆에 누워서 막 햄버거먹고싶다 먹고싶다 이랬음. 근데 어느날 갑자이 오라방 양손 가득히 맥도날드 봉지를 빵빵하게 채워서 가지고 온게아님?!!?!!??
우리가족이 5식구라서 상하이 치킨버거 세트를 5개나 사온거였음. 내가 먹고싶다는 그 말에. 만원팩은 학생증이 없어서 못사왔다고ㅋㅋㅋㅋ 암튼 필자는 이때 오라방에게 진짜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음.![]()
5.필자가 학교 조별과제로인해 걸어서 40분정도 떨어져 있는 친구집에서 열심히 과제를하고 있었음. 과제가 좀 어려워서 밤 늦게까지 하고 있었는데 오라방에게 전화가 왔음. 평소에도 밤늦게 집에 없으면 엄빠보다 오라방 전화가 먼저옴. 암튼 그래서 받았는데 밤늦었으니 과제 끝나면 전화하라고 데리러 오겠다고 하는거 아니겠음?ㅠㅜ감동ㅠㅜ이때 진짜 칭구들이 부러워 했음ㅎㅎㅎ 오라방이 키가커서 더더 부러워했던것 같슴ㅋㅋㅋ(필자는 작은키, 언니는 170넘고 오라방은180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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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방이 해준 차칸일들이 소소한것부터 큰것까지 무수히 많지만 기억에 확 남는것은 이것뿐이라서 이것만 쓰겟음ㅎㅎ
그리고 필자는 원래 글을 잘 못써서 판글도 좀 이상할수 있음ㅠㅠ그러니 양해바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