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데 글올려서 죄송해요 ㅠㅠ
요기글들 보면 조언도 진지하게 해주시고 좋은얘기들도 해주셔서
너무 답답하구 그래서요
있자나요 여자들 잘삐치는거요 머여자들마다 성격이 다다르겠지만,
제가 잘삐치거든요 ㅠㅠ제생각엔 제가 심각할정도로 ?너무 잘삐치거든요
저두 성격?을 고치고 싶은데 맘처럼 너무 고치기가 힘들어요
전에만난사람이랑 싸울때는 서로 안지려구 소리높여 소리치고 짜증내구
분이 안풀리면 이러면 안되지만 자학할때두있구 소리내서 울고질질짜고 욕하고 잔소리도
심햇어요 ㅠㅠ
근데 지금만나는애인한테는 스트레스주기싫구 힘들게 하기싫어서 되도록 소리도안지르려구하구
쓸때없이 눈물부터 흘리는것도 없어졌구 욕도안하구 잔소리도안해요
헌데 제일 고치고싶으면서도 힘든게 제가 하루이틀도아니고 맨날천날 삐치고 하는게
너무 일상이 되어버렸어요 아주 사소한일,남들이보면 아무것도아닌거에도 잘삐치고
애인이 장난식으로나 그냥 툭던진 아무것도 아닌거에 너무 잘삐쳐요
제가 제기분대로 삐치나봐요 ;;애인이 하는말이나 행동이 제맘에 안들면 삐치고
저처럼 잘삐치는분이나 아님 잘삐치셨던분들이 고쳐서 나아졌거나 하시는분 계신가요 ?
계시면 저좀 도와주세요 ㅠㅠ 애인이 저때문에 힘들어지거나 스트레스 안받게 하고싶어요 ㅠㅠ